안녕하세요, 마케티입니다.
다들 SNS에서 이벤트 많이 참여하세요?
요즘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유튜브, 틱톡까지 하루에도
수십 개의 브랜드 이벤트가 올라오죠.
혹은 저희 구독자님들 중에서 이벤트 담당자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사실 이벤트는 아이디어보다 ‘운영’이 더 어렵잖아요.
댓글 확인, 해시태그 수집, 응모자 정리, 추첨과 DM 발송까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일입니다. 😮💨
그래서 오늘은, 이 모든 과정을 자동으로 해결해주는
'진짜 마케터 친화적인 자동화 툴’을 소개하려고 해요.
그럼 시작합니다😄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310369
안녕하세요, 마케티에요🙋♂️
세상에서 가장 빠른 것은 빛, 그 다음은 트렌드....? 최신 트렌드 소식, 재밌는 사례! 세상이 움직이는 이야기를 전해 드려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전혀 어렵지 않으니까 차 마시면서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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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남기면 DM을 보낸다고?

- “참여 감사합니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7일입니다 😊”
- “문의 감사합니다! DM으로 답변 드릴게요”
댓글만 달면, 자동으로 응답이 달리고, 이벤트 안내까지 척척 이어지고..
혹시 보면서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나요?
“나도 저런 거 하고 싶은데, 도대체 어떻게 설정하는 거지?”
"사람이 모니터링 하면서 하나하나 댓글 다는건가?"
사실 이 기능,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바로 SNS 이벤트 자동화 툴 Booster를 이용하면 됩니다.

Booster는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한 SNS 이벤트 자동화 플랫폼이에요.
자동 추첨, 성과 분석까지 모든 과정을 한 플랫폼 안에서 해결할 수 있죠.
즉, Booster를 사용하면 마케터는 이벤트를 운영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과를 관리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 이벤트에 Booster 달아드려요🚀

단순한 관리자가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캠페인을 기획할 수 있게 되죠!
1️⃣ 댓글 이벤트도, 이제는 ‘자동으로’ 끝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운영해보신 분들은 알 거예요.
응모자 댓글 모으느라 새벽까지 엑셀 정리하고,
중복 참여자 걸러내느라 머리 아팠던 그 시간들… 😩
하지만 이제 그런 수작업은 잊으셔도 됩니다!
Booster는 게시물의 모든 댓글을 자동으로 수집해요.
“참여합니다!”부터 “친구 태그했어요!”까지, 응모 댓글이 달리는 순간
실시간으로 데이터가 쌓이죠.
바로 당첨 안내 메시지 발송까지 완료!
2️⃣ 링크 하나로 끝내는 SNS 이벤트 운영

“인스타그램은 댓글 이벤트로 가고,
카카오톡은 친구 추가 이벤트로 가야 하고,
트위터는 리포스트 이벤트인데… 이걸 다 따로 공지해야 하나?” 😵💫
카카오톡, X(구 트위터), LINE 이벤트를 모두 연결할 수 있어요.
즉, 사용자는 플랫폼을 옮겨 다니지 않아도
한 페이지에서 모든 이벤트에 바로 참여할 수 있는 구조죠.
예를 들어볼게요.
Booster로 만든 이벤트 링크 하나를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걸어두면,
그 안에서 여러 SNS 이벤트가 한눈에 정리돼요.
참여자는 링크를 클릭해서 들어온 뒤
👉 인스타그램에서는 댓글로 응모하고,
👉 카카오톡에서는 “채널 추가하기” 버튼을 눌러 참여하고,
👉 X(구 트위터)에서는 리포스트 버튼을 눌러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죠.
이제 “인스타 이벤트는 잘 되는데 카카오는 왜 반응이 없지?”
같은 고민은 그만!
Booster가 모든 채널의 퍼포먼스를 한눈에 보여드릴 거예요👀
3️⃣ 이벤트 랜딩 페이지 30분만에 완성

벤트 페이지를 만들 때 이런 경험 있으시죠?
“배너 이미지는 받았는데, 이걸 어디에 어떻게 올려야 하지?”
“디자이너한테 또 부탁해야 하나…” 😮💨
이제 그런 고민은 그만!
Booster는 이미지만 있으면 바로 이벤트 랜딩 페이지를 만들어줍니다.
몇 번의 클릭만으로 완성된 페이지 링크가 발급 된답니다😐
이제 마케터 혼자서도 ‘보여지는 완성도’까지 챙기는 이벤트 운영이
# 비슷해보여도 Booster는 한 수 위입니다

요즘 인스타그램 이벤트 자동화 툴, 정말 많죠.
댓글 모으고, 자동 DM 보내주는 기능 정도는 대부분 지원합니다.
하지만 Booster는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
Booster는 인스타그램뿐 아니라 모든 주요 SNS 채널을 지원합니다.
카카오톡, LINE, X(구 트위터), 유튜브까지.
플랫폼마다 이벤트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번에 자동화할 수 있죠.
결국 Booster는 단순히 ‘자동으로 이벤트 돌려주는 툴’이 아니라,
브랜드와 팔로워가 진짜로 연결되는 커뮤니티형 솔루션이에요.
이벤트를 일회성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브랜드 팬덤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집중한 유일한 플랫폼, 그게 바로 Booster입니다✨
이제 SNS 이벤트는 단순히 ‘댓글 많이 달기’의 시대를 지나
브랜드와 팬이 진짜로 연결되는 순간을 만드는 일이 되었어요.
Booster는 그 과정을 더 쉽고, 더 효율적으로,
그리고 더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만약 “우리 브랜드도 이런 자동화가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드셨다면,
지금이 바로 Booster를 경험해볼 타이밍이에요.
다음 캠페인은 수동이 아니라 자동으로,
‘운영’이 아니라 전략으로 시간을 써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럼 오늘 뉴스레터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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