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한국타이어’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오, 그 타이어 브랜드?”
맞아요. 그런데 이제 ‘한국(Hankook)’은 단순한 타이어 브랜드가 아닙니다.
배터리부터 스포츠까지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전략으로
한국앤컴퍼니그룹이 본격적인 ‘브랜드 확장’에 나섰거든요! 🔥

📌 ‘한국(Hankook)’ 하나로 묶는다! 타이어→배터리까지 통합 브랜딩
한국앤컴퍼니그룹은 5월 9일,
그룹의 대표 브랜드 ‘한국(Hankook)’을
타이어뿐 아니라 배터리 등 전 계열사로 확대 적용 중이라고 밝혔어요.
- 지난해부터 이미 배터리 제품에도 Hankook 브랜드를 적용
- 올해는 소비자 접점 확대와 브랜드 통합 마케팅 강화에 주력
- 그룹 전체의 브랜드 자산을 일관되게 끌어올리는 전략 💡
⚾ ‘야구장에 타이어가?’…팝업 이벤트로 소비자 경험 UP
그렇다면 이 ‘통합 브랜드 전략’은 어디서 만나볼 수 있을까요?
바로 야구장이에요! 🧢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는
지난 5월 6일부터 3일간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한국타이어 스트라이크존’이라는 이름으로
현장 팝업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부산 → 대구 → 다음은 대전!)
👉 주요 체험 콘텐츠:
- ISG 차량 충전 성능 등 배터리 기술력 시연
- 타이어 성능을 직접 체험하는 게임형 부스
- 두 제품군을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으로 ‘몰입감’ 높임
🏆 “브랜드는 스포츠와 함께 자란다” – 조현범 회장의 브랜딩 철학
한국앤컴퍼니는 스포츠 마케팅을 단순 협찬을 넘어서
브랜드 접점을 생활 속으로 끌어오는 수단으로 활용 중이에요.
- 그룹 차원의 브랜드 자산 관리
- 소비자 경험 중심 콘텐츠로 브랜딩 강화
- “한국 브랜드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체감되는 것”이 목표
이런 방식은 단기 노출보다 훨씬 장기적인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죠.
🔋 배터리 사업도 ‘브랜드 파워’ 제대로 키우는 중
“한국타이어의 그 한국이 배터리도 해?”
네! 하고 있습니다 😎
- AGM 배터리 중심으로 글로벌 판매 확대
- 배터리 부문만으로도 그룹 전체 매출의 70% 차지
- 5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 최근엔 리튬이온배터리 개발도 가속 중
‘한국(Hankook)’은 이제 타이어 + 배터리 + 모빌리티 테크 브랜드예요.
💬 마무리하며…
‘타이어 잘 만드는 회사’로 기억되던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이제는 브랜드 통합 전략을 통해
‘모빌리티 테크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어요.
Hankook이라는 이름 하나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
스포츠/팝업 등 체험형 마케팅으로 소비자 마음속에 각인되길 노리는 거죠.
앞으로 또 어디에서 ‘Hankook’ 브랜드를 마주하게 될지,
기대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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