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빼빼로데이’가 더 이상 한국만의 기념일이 아닙니다.
롯데웰푸드가 ‘빼빼로데이’를 글로벌 기념일로 키우기 위한 대규모 해외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나섰습니다.
올해는 K-스낵의 인기가 높아진 흐름에 힘입어, 세계 각지에서 ‘K-빼빼로 붐’이 일어날 조짐입니다.

🌍 50개국, 900억 매출 예고… 빼빼로의 글로벌 성장
올해 상반기만 해도 빼빼로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42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연간 매출은 900억 원 규모로 예상되며, 전년(700억 원) 대비 30%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빼빼로는 단순한 초콜릿 스낵을 넘어,
‘K-스낵의 대표 브랜드’이자 글로벌 트렌드 메이커로 자리 잡았습니다.
🎤 스트레이 키즈와 함께한 글로벌 캠페인
롯데웰푸드는 올해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습니다.
이들이 출연한 **‘글로벌 빼빼로데이 캠페인 영상’**은 이미 국내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미국·인도·필리핀 등 20개국 이상에서 동시에 전개됩니다.
특히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TSX 브로드웨이) 초대형 스크린에서는
11월 16일까지 디지털 광고가 상영 중입니다.
이곳은 하루 약 45만 명이 오가는 세계 최대 광고 명소로,
롯데웰푸드는 3년 연속 빼빼로 캠페인 송출로 글로벌 브랜드 입지를 굳혔습니다.
📸 뉴욕·하노이로 확산되는 ‘현장형 마케팅’
올해는 단순한 광고를 넘어, 현장 체험형 이벤트도 강화됐습니다.
📍 **뉴욕 타임스스퀘어 ‘파더 더피 스퀘어’**에서는
11월 11일 당일 오프라인 축제형 이벤트가 열립니다.
- 빼빼로 체험 포토존
- 브랜드 이벤트 존
- 케이팝 댄스 퍼포먼스 등
또한, 📍 **베트남 하노이의 ‘롯데몰 웨스트레이크’**에서는
포토존·게임존을 포함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현지 소비자와 관광객 모두에게 ‘빼빼로데이 문화’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 “2035년까지 매출 1조원” — 신동빈 회장의 글로벌 특명
롯데웰푸드가 이처럼 글로벌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직접
“빼빼로를 2035년까지 연매출 1조원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라”고 지시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롯데웰푸드는 단기적인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 🌏 글로벌 생산라인 구축
- 🌐 동남아·북미 중심의 수출 확대
- 🧭 ‘빼빼로데이’ 글로벌 인지도 제고 캠페인
등 장기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K스낵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는 지금이 바로 기회”라며
“해외 현지 소비자들이 ‘빼빼로데이’를 하나의 글로벌 축제로 인식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한 줄 정리
‘빼빼로데이’는 이제 단순한 연인들의 기념일이 아니라,
K스낵의 글로벌 위상을 상징하는 문화 아이콘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하노이 롯데몰에서,
그리고 전 세계 20개국의 거리에서—
올해 11월 11일, ‘빼빼로’는 세계인의 축제의 날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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