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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케티🕙

🚀 숏폼 마케팅의 새 판, ‘채널픽’ 정식 런칭!

by 마케티 2025. 9. 23.

짧고 임팩트 있는 영상 콘텐츠가 대세인 요즘, 광고주와 크리에이터를 모두 만족시키는

신개념 숏폼 마케팅 플랫폼 ‘채널픽’이 9월 정식 출시했습니다.


💡 베타 테스트에서 이미 입증된 성장 가능성

  • 지난 6월 베타 테스트 시작 → 단 한 달 만에 30여 개 캠페인 등록, 120여 개 파트너 채널 가입
  • 숏폼 마케팅 수요가 얼마나 폭발적인지를 그대로 보여준 사례입니다.
  • 특히 공연·예술·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반응이 뜨거워,
    오프라인 행사 사전 예매율 상승에 효과적이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 핵심 기능: ‘성과형 과금(CPV)’

채널픽의 가장 큰 특징은 숏폼 업계 최초로 조회수 기반 성과형 과금(CPV, Cost Per View)
방식을 도입했다는 점입니다.

  • 광고주는 원하는 채널을 직접 선택 → 조회수만큼만 비용 지불
  • 기존 ‘업로드당 정산’의 비효율을 완벽히 개선

이제 유튜브 숏츠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 릴스까지 지원해,

광고주가 선택할 수 있는 플랫폼도 더 넓어졌습니다.


🤝 파트너에게도 매력적인 이유

숏츠·릴스 인기 채널을 운영하는 채널주(파트너) 입장에서도 장점이 큽니다.

  • 기존에는 DM·메일로만 진행하던 광고 제안을 플랫폼 하나로 통합
  • 안정적 부가수익 확보 → 다양한 크리에이터가 채널픽 가입 러시

🎨 활발한 업계 협업 & 사례

공연, 콘서트, 팝업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오프라인 행사들이 채널픽을 통해

부담 없는 예산으로 티켓 판매를 끌어올리는 성과를 냈습니다.

 

대형 광고대행사와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협업 요청이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세가 기대됩니다.


🔮 향후 계획

트렌드피크(공동대표 나현식·이정욱)는 파트너센터 운영 시스템 고도화

캠페인 관리 편의성 강화를 통해 채널픽을 대표 숏폼 마케팅 플랫폼으로 키워나간다는 전략입니다.